Microsoft Power BI
KPI와 예외·위험 신호를 시각화해 사람과 AI Agent가 같은 데이터로 판단하게 합니다.
2019년부터 공공·제조·유통·게임·금융 등 다양한 산업에서 Power BI를 구축해 왔습니다. 지금의 Power BI는 시각화 도구를 넘어 Fabric 데이터 플랫폼 위의 분석 계층으로 진화했습니다.
지난 2년 사이 Power BI는 구조부터 달라졌습니다. 과거 경험을 기준으로 검토하면 실제와 어긋납니다.
지난 2년, Power BI는 구조부터 달라졌습니다
과거 자료나 경험을 기준으로 검토하면 실제와 어긋납니다. 도입 검토 시 반드시 확인해야 할 네 가지 변화입니다.
어떤 저장 모드를 쓰느냐가 성능과 비용을 결정합니다
세 가지 모드는 우열 관계가 아니라 데이터 규모·신선도 요구·소스 환경에 따른 선택입니다. 설계 단계에서 정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 구분 | Import | DirectQuery | Direct Lake |
|---|---|---|---|
| 동작 방식 | 데이터를 모델로 복사해 메모리에서 조회 | 질의 시점에 원천 시스템을 직접 조회 | OneLake의 Delta Parquet를 직접 읽어 조회 |
| 조회 성능 | 가장 빠름 | 원천 성능에 좌우, 대규모에서 저하 | Import에 준하는 성능 |
| 데이터 신선도 | 새로고침 주기에 의존 | 실시간 | 원천 갱신이 즉시 반영 |
| 새로고침 부담 | 있음 — 대용량일수록 창(window) 관리 필요 | 없음 | 없음 |
| 적합한 상황 | 중소 규모, 정해진 주기 보고 | 실시간성이 절대적이고 데이터가 작을 때 | 대용량, Fabric 기반 데이터 플랫폼 운영 |
| 전제 조건 | 제약 적음 | 원천 시스템 부하 고려 필요 | Fabric 용량과 OneLake 적재 구조 필요 |
보고서를 IT가 만들던 시대에서, 현업이 직접 만드는 시대로
Power BI의 본질적 가치는 여전히 셀프서비스입니다. 요구사항이 바뀔 때마다 IT에 요청하고 기다리는 구조를 바꾸는 것이 구축의 목표입니다.
기반과 거버넌스
데이터 마트 설계, 인증된 시맨틱 모델 관리, 권한·보안 정책 수립을 담당합니다. 반복 보고서 제작에서 벗어납니다.
현업이 직접 만드는 보고서
업무를 아는 현업 담당자가 지표를 정의하고 보고서를 수정·확장합니다. 파워 유저 양성이 구축 성패를 가릅니다.
조회와 의사결정
PC·모바일·Teams에서 필요한 지표를 확인합니다. 별도 도구를 열지 않고 업무 흐름 안에서 데이터를 봅니다.
대화로 묻는 분석, 다만 조건이 있습니다
보고서를 열지 않고 "지난 분기 대비 매출이 줄어든 지역은?" 같은 질문을 던지는 방식입니다. 다만 켜기만 하면 되는 기능이 아닙니다.
용량 조건
Fabric F64 이상 용량 또는 Premium Per User(PPU) 라이선스가 필요합니다.
테넌트 설정
테넌트 관리자가 관리 포털에서 Copilot 기능을 활성화해야 사용자가 접근할 수 있습니다.
보안 설정
규제 환경에서는 행 수준 보안(RLS)을 먼저 구성한 뒤 Copilot을 활성화해야 합니다.
ERP를 아는 컨설턴트가 지표를 설계합니다
BI 도구만 다루는 회사와 다른 지점입니다. 재고·원가·수불·결산 구조를 아는 사람이 지표를 정의하면 보고서가 실제 업무 판단에 쓰입니다.
ERP 화면 안에서 바로 확인
D365 F&O 워크스페이스에 역할별 Power BI 보고서를 내장합니다. 사용자는 별도 도구로 이동하지 않고 업무 화면에서 현황을 확인합니다.
전사 데이터를 하나의 관점으로
Dataverse 커넥터로 ERP 데이터를 통합하고, Azure Synapse Link를 활용해 고객·제품·공급업체별 성과를 한 화면에서 봅니다.
사람과 AI가 같은 지표로
정비된 시맨틱 모델은 사람의 대시보드이자 AI Agent의 판단 근거가 됩니다. 예외·위험 신호를 같은 기준으로 공유합니다.
산업을 가리지 않은 구축 경험
공공·제조·유통·게임·통신·금융까지, 데이터의 성격이 다른 환경에서 BI를 구축해 왔습니다.
파워 유저 250여 명 양성
기존 BI 도구의 속도와 변화 대응 한계를 해결하기 위해 파워 유저를 양성하는 방향을 선택했습니다. 스토리보드 제작과 지표 설계 전반을 컨설팅했습니다.
레거시와 엑셀을 하나의 체계로
Oracle 기반 레거시 데이터와 계속 발생하는 비정형 엑셀을 수작업으로 가공해 경영진 보고 자료를 만들던 구조였습니다. 데이터 마트를 구성하고 파워 유저 교육을 지속했습니다.
게임별 수익성과 현금흐름 예측
레거시 데이터를 표준화·설계하고 데이터 마트를 구성해 게임별 수익성 분석과 추정, 현금흐름 예측 등 경영지표 보고서를 구현했습니다.
전국 채널 POS 통합과 수요 예측
사업군·유통 채널별 매출·재고를 엑셀로 취합해 주간 글로벌 보고를 만들던 업무였습니다. 채널·마트·편의점의 수천만 건 집계 데이터를 통합하고 수요 예측까지 구현했습니다.
전국 매장 성과 관리 대시보드
매장별 손익과 판매사 인센티브 지표를 관리하기 위해 In-memory 기반 Tabular 모델링을 적용했습니다. 수시로 바뀌는 인센티브 정책은 파워 유저가 직접 수정·배포하도록 했습니다.
재고 절감과 원가 분석
ERP와 Power BI를 연동해 전 재고를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리드타임을 분석했습니다. 재고·물류·회계 컨설팅을 BI 관점에서 함께 진행했습니다.
보고서 제작을 넘어 데이터 기반을 설계합니다
지표·스토리보드 설계
경영진이 보고 싶은 화면에서 출발해 필요한 데이터와 프로세스를 역으로 정의합니다.
데이터 마트·모델링
데이터 표준화와 시맨틱 모델 설계. Tabular 모델링과 DAX 최적화를 포함합니다.
Fabric·클라우드 연계
OneLake 적재 구조와 Direct Lake 적용, Synapse Link를 통한 데이터 확장을 설계합니다.
파워 유저 교육
고객사 실제 데이터로 진행하는 실습 교육으로 내부 인력이 직접 확장할 수 있게 합니다.
함께 보면 좋은 솔루션
Dynamics 365 F&O
재무·SCM·생산·프로젝트를 통합 구축할 수 있는 클라우드 ERP. Agentic AI의 실행 기반이 되는 코어 플랫폼입니다.
자세히 보기Copilot Studio
자연어로 업무형 에이전트를 설계하고 Teams·웹 채널에 배포합니다. MCP로 ERP와 직접 연결됩니다.
자세히 보기Power Automate
승인·알림·반복 처리·시스템 연계를 자동화해 AI의 판단을 실제 업무 흐름으로 연결합니다.
자세히 보기Power Apps
현장 중심의 업무 앱을 로우코드로 빠르게 구축하고 모바일·포털로 확장합니다.
자세히 보기어떤 지표부터 보이게 만들까요?
경영진이 보고 싶은 화면과 현재 데이터 상태를 함께 진단해 구축 범위를 정리해 드립니다.

SOLUTION ·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