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LUTION · AUTOMATION

Microsoft Power Automate

승인·알림·반복 처리·시스템 연계를 자동화해 AI의 판단을 실제 업무 흐름으로 연결합니다.
클라우드 흐름·RPA·프로세스 마이닝·AI가 하나의 플랫폼에서 동작합니다. 도구를 나눠 쓰던 구조를 합치는 것만으로 중복 라이선스와 운영 부담이 정리됩니다.

API가 있으면 클라우드 흐름, 없으면 데스크톱 흐름. 두 방식을 함께 쓰기 때문에 사내 모든 시스템이 자동화 범위에 들어옵니다.

두 방식
클라우드 흐름(API) + 데스크톱 흐름(화면 조작)
연결
1,400개 이상 커넥터 · M365·D365·Azure 네이티브
AI
AI 레코딩과 UI 변경 자가 복구
사이징
비용은 인원이 아니라 동시 실행 수가 결정
THE PROBLEM

세 가지 비용이 동시에 커지고 있습니다

사람은 판단에, 반복은 자동화에 두는 전환이 필요합니다.

01

반복·수작업

인건비 증가, 휴먼 에러, 처리 지연과 병목. 사람이 시스템 사이를 옮겨 다니며 데이터를 옮겨 적는 작업이 남아 있습니다.

02

레거시 자동화

높은 라이선스 비용, 복잡한 유지보수, 확장의 한계. 관리 인력이 도구에 묶입니다.

03

시스템 사일로

데이터가 시스템마다 흩어져 전체 흐름이 보이지 않고, 어디가 병목인지 판단할 근거가 없습니다.

PLATFORM

다섯 가지 역량이 하나의 기반 위에서 동작합니다

자동화 도구를 벤더별로 나눠 쓰던 구조를 하나로 합칩니다. 툴 난립과 중복 라이선스가 정리됩니다.

DPA

클라우드 흐름

API 기반 자동화. 승인·알림·데이터 연계·문서 생성을 처리합니다.

RPA

데스크톱 흐름

화면 조작 자동화. API가 없는 레거시·포털도 자동화 범위에 넣습니다.

MINING

프로세스 마이닝

병목·재작업 구간을 데이터로 발견해 자동화 대상을 진단합니다.

AI

AI Builder

문서 인식과 예측 모델을 흐름 안에서 사용합니다.

AGENT

Copilot Studio

판단이 필요한 구간을 AI 에이전트가 담당합니다.

다섯 역량 모두 동일한 커넥터 · 동일한 Dataverse · 동일한 거버넌스 위에서 동작합니다 — 1,400개 이상의 커넥터를 공유하며, Microsoft 365 · Dynamics 365 · Azure와 네이티브로 통합됩니다.
3 CORE VALUES

자동화하고, 다음 대상을 찾고, 안전하게 확장합니다

세 단계가 한 플랫폼 안에서 순환합니다. 일회성 도입이 아니라 계속 돌아가는 구조가 되는 이유입니다.

01 · AUTOMATE

프로세스 간소화

Low-code와 AI 기반 도구로 직원·부서·전사의 생산성을 높입니다.

02 · OPTIMIZE

지속적 개선

프로세스·태스크 마이닝과 AI 추천으로 다음 개선 지점을 계속 찾아냅니다.

03 · ORCHESTRATE

안전한 확장

엔터프라이즈 거버넌스 아래에서 전사로 확장합니다.

HOW IT WORKS

API가 있으면 클라우드 흐름, 없으면 데스크톱 흐름

두 방식을 함께 쓰기 때문에 사내 모든 시스템이 자동화 범위에 들어옵니다. 하나의 흐름 안에서 이어 붙일 수도 있습니다.

구분Cloud flows — DPADesktop flows — RPA
적용 조건대상 시스템에 API가 있음API가 없거나 화면만 제공됨
동작 방식클라우드 API로 앱·서비스·데이터를 연결사용자 화면 조작을 모방해 PC·가상머신에서 실행
대표 대상Microsoft 365, Dynamics 365, SaaS, 사내 API레거시 Windows 앱, ERP 화면, 웹 포털
실행 형태서버리스 — 별도 실행 환경 불필요유인(사용자 PC) 또는 무인(전용 머신·가상머신)
유지보수API 변경 시에만 영향화면 변경에 영향 — AI 자가 복구로 부담 감소
AI-POWERED RPA

보여주면 만들고, 화면이 바뀌면 스스로 복구합니다

기존 RPA 운영에서 가장 큰 비용은 화면이 바뀔 때마다 발생하는 재작업이었습니다. 이 지점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STEP 1 · SHOW

보여주기

화면을 보여주며 설명하면 멀티모달 AI가 화면 이해와 음성 인식을 결합해 작업을 파악합니다.

STEP 2 · GENERATE

흐름 생성

생성형 AI가 파악한 작업을 실행 가능한 흐름으로 작성합니다.

STEP 3 · OPERATE

자가 복구 운영

UI가 변경되면 AI가 이를 인식하고 흐름을 스스로 조정해 중단을 줄입니다.

2026년의 방향 — Microsoft는 데스크톱 흐름에 AI 에이전트 기반 작성·최적화·자가 복구를 도입하고, 클라우드 흐름에는 Copilot Studio 기반 액션을 더하고 있습니다. 반대로 Copilot Studio의 에이전트가 정밀한 단계별 실행이 필요할 때 데스크톱 흐름을 직접 호출할 수도 있습니다.
FLOW OR AGENT

흐름과 에이전트는 대체 관계가 아닙니다

"이건 에이전트로 만들까요, 흐름으로 만들까요"는 자주 나오는 질문입니다. 판단 기준은 세 가지입니다 — 절차를 규칙으로 다 적을 수 있는가 · 입력 형태가 매번 다른가 · 틀렸을 때 비용이 큰가.

비교 축Power Automate — 흐름Copilot Studio — 에이전트
처리 방식정의된 절차를 그대로 실행 (결정론적)목표를 주면 스스로 절차를 구성 (비결정론적)
입력 형태정형·반정형 데이터에 강함비정형 — 메일 본문, 문서, 대화에 강함
예외 처리분기를 미리 다 그려야 함문맥으로 판단하고 필요 시 사람에게 상신
재현성·감사매우 높음 — 동일 입력에 동일 결과상대적으로 낮음 — 로깅·평가·가드레일 설계 필요
적합 업무규칙이 명확하고 반복적인 처리판단·해석·조회 응대·예외 처리
실제로는 함께 씁니다. 절차가 명확한 구간은 흐름으로 남겨 재현성과 감사 대응을 확보하고, 문맥 추론이 필요한 지점에만 에이전트를 배치합니다. 영향이 큰 결정에는 사람의 승인을 남깁니다.
LICENSE STRUCTURE

라이선스는 '사람'과 '자동화 객체' 두 축입니다

이 구조를 모르고 검토하면 견적이 크게 어긋납니다. 무인 데스크톱 RPA는 두 축이 함께 필요합니다.

AXIS 01 · USER

사용자 라이선스

사람에게 부여

특정 사람에게 부여되어 그 사람이 어떤 기능을 쓸 수 있는지를 결정합니다. 프리미엄 커넥터 사용, 유인 데스크톱 RPA 실행 등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AXIS 02 · CAPACITY

용량 라이선스

자동화 객체에 부여

봇 또는 흐름에 부여되어 사람과 무관하게 자동화가 실행되도록 합니다. 무인 RPA와 프로세스 단위 자동화가 여기에 해당합니다.

RULE 01

봇 = 동시 실행 슬롯

봇 1개에 과제는 무제한 등록할 수 있지만 순차 실행됩니다. 동시에 N건을 돌려야 하면 봇 N개가 필요합니다.

RULE 02

비용은 인원이 아니라 동시 실행 수

수백 명이 쓰는 승인 흐름이라도 동시 실행이 적으면 비용은 크지 않습니다. 사이징의 출발점은 업무 목록이 아니라 동시 실행 건수입니다.

M365에는 표준 커넥터 기반의 기본 자동화가 이미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범위 진단에서 현재 보유 라이선스로 가능한 범위와 추가 투자가 필요한 지점을 먼저 구분해 드립니다.

라이선스 체계와 명칭은 변경될 수 있어, 견적 검토 시 Microsoft 라이선싱 가이드 최신본으로 확인해 드립니다.

GOVERNANCE

확산과 통제를 함께 유지합니다

현업이 직접 만들수록 관리되지 않는 흐름이 늘어납니다. 시작 단계에서 통제 체계를 함께 설계하는 이유입니다.

ENVIRONMENT

환경 분리

개발·검증·운영 환경을 분리하고, 부서별 환경 정책과 소유자를 지정합니다.

DLP

데이터 손실 방지

커넥터를 업무용·비업무용으로 분류해 데이터가 외부로 나가는 경로를 정책으로 통제합니다.

MONITORING

통합 모니터링

흐름 실행 현황과 용량 사용량을 한곳에서 확인하고, 통합 거버넌스 리포트로 관리합니다.

봇이 몇 개나 필요할까요?

업무 목록을 주시면 동시 실행 건수를 기준으로 필요한 구성과 범위를 정리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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