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rosoft Power Apps
현장 중심의 업무 앱을 로우코드로 빠르게 구축하고 모바일·포털로 확장합니다.
ERP가 담기 어려운 업무, 엑셀로 버티던 업무, 현장에서만 발생하는 업무를 앱으로 만들어 데이터로 연결합니다.
ERP와 엑셀 사이, 비어 있는 자리를 앱으로 채웁니다.
ERP와 엑셀 사이, 비어 있는 자리를 채웁니다
모든 업무를 ERP에 담을 수는 없습니다. 그렇다고 엑셀로 관리하면 데이터가 흩어집니다. 그 사이의 업무가 Power Apps의 자리입니다.
ERP에 넣기엔 무거운 업무
신청·승인·점검처럼 절차는 있지만 ERP 모듈로 만들기엔 과한 업무. 커스터마이징 비용과 업그레이드 부담을 피하면서 시스템화합니다.
엑셀로 버티던 업무
파일이 버전별로 돌아다니고 취합에 시간이 드는 업무. 입력 화면과 데이터 저장소를 분리해 정합성을 확보합니다.
현장에서 발생하는 업무
설비 점검, 재고 실사, 품질 검사처럼 자리에 앉아 처리할 수 없는 업무. 모바일에서 사진·서명·위치와 함께 즉시 등록합니다.
업무 성격에 따라 앱의 형태를 고릅니다
두 유형은 우열이 아니라 선택입니다. 화면을 자유롭게 그릴 것인가, 데이터 구조를 따라갈 것인가. 설계 단계에서 이 선택이 이후의 확장성과 유지보수를 좌우합니다.
캔버스 앱
PowerPoint처럼 화면을 직접 그리고 Excel과 유사한 수식으로 동작을 정의합니다. 현장 사용자의 동선에 맞춘 화면을 만들 때 적합합니다.
- 모바일·태블릿 최적화
- 카메라·GPS·바코드·서명 등 기기 기능 활용
- 오프라인 상태에서도 입력 가능
모델 기반 앱
데이터 모델과 비즈니스 규칙을 먼저 정의하면 화면이 자동 구성됩니다. 관계가 복잡하고 사용자가 많은 업무에 적합합니다.
- Dataverse 기반의 관계형 데이터 구조
- 역할별 보안과 감사 이력 내장
- Dynamics 365와 동일한 사용 경험
앱이 아니라 데이터가 자산입니다
앱은 입력과 조회의 창일 뿐, 남는 것은 데이터입니다. 어디에 저장하느냐가 확장성과 거버넌스를 결정합니다.
업무 데이터의 표준 저장소
Power Platform의 공통 데이터 계층입니다. 데이터 모델과 함께 보안·비즈니스 로직·감사 이력이 내장되어 있어, 앱이 늘어나도 데이터가 흩어지지 않습니다.
- 관계형 데이터·파일·이미지를 함께 관리
- 역할 기반 보안과 행 수준 권한
- Dynamics 365·Power BI·Copilot Studio가 같은 데이터를 공유
기존 시스템에 그대로 연결
데이터를 옮기지 않고 있는 자리에서 읽고 씁니다. 1,400개 이상의 커넥터를 Power Automate·Copilot Studio와 공유합니다.
- SharePoint·SQL Server·Dynamics 365·Microsoft 365
- 온프레미스 데이터 게이트웨이로 사내 시스템 연결
- 사내 API는 사용자 지정 커넥터로 확장
앱을 만드는 방식도, 앱이 하는 일도 달라집니다
Power Apps는 이제 앱·에이전트·커넥터·데이터 플랫폼을 아우르는 제품군으로 정의됩니다. 앱 안에 지능이 들어오고, 앱에서 에이전트를 만들어 업무를 맡기는 방향입니다.
자연어로 만들고 고치기
제작자는 Copilot과 대화하며 앱을 만들고 수정하고 데이터를 다룹니다. 생성형 페이지 제작이 더해지면서 화면을 그리는 시간보다 무엇을 만들지 정하는 시간이 중요해졌습니다.
앱 안에서 묻고 탐색하기
사용자는 자연어로 데이터를 탐색하고 앱을 이동합니다. 기존 앱에도 AI를 더해 데이터 분석 경험을 붙일 수 있습니다.
앱에서 에이전트로
이미 만든 앱을 기반으로 에이전트를 생성해 업무를 자율적으로 처리하게 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 탐색·입력·요약 같은 반복 작업이 대상입니다.
에이전트를 감독하는 화면
모델 기반 앱에 Agent Feed가 들어옵니다. 에이전트가 한 일을 "완료"와 "확인 필요"로 분류해 보여주고 모든 행동이 기록되므로, 자동 처리가 투명하게 통제됩니다.
출처 — Microsoft Power Apps 2026 릴리스 웨이브 1 계획(Microsoft Learn, 2026년 4~9월) 기준. 기능별 제공 시점은 릴리스 일정에 따라 다르며, 도입 검토 시 최신 문서로 확인해 드립니다.
직접 구축한 업무 앱 사례
Power Apps 단독이 아니라 Power Automate·Power BI와 결합해 신청부터 처리·조회까지 하나의 업무 시스템으로 만들었습니다.
Help Desk 시스템
사내 문의·요청 접수와 처리 현황 관리를 앱으로 구축했습니다. 접수 → 배정 → 처리 → 완료 이력이 데이터로 남아 반복 문의를 유형별로 분석할 수 있습니다.
자금관리·결산 시스템
엑셀로 관리하던 자금 계획과 결산 업무를 앱으로 전환했습니다. 입력 화면과 데이터를 분리해 정합성을 확보하고, 승인 흐름을 자동화와 연결했습니다.
경비 영수증 OCR 처리
영수증을 촬영하면 AI가 금액·항목을 인식해 경비 데이터로 등록합니다. 앱에서 입력하고 자동화가 후속 처리를 이어받는 구조입니다.
앱 + 자동화 + 대시보드
앱에서 모인 데이터를 Power Automate가 처리하고 Power BI가 현황으로 보여주는 구성을 표준으로 제안합니다. 세 제품을 함께 다루기 때문에 가능한 설계입니다.
누구나 만들 수 있다는 것은 관리가 필요하다는 뜻입니다
현업이 앱을 만들기 시작하면 소유자 불명 앱과 권한 문제가 따라옵니다. 시작 단계에서 통제 체계를 함께 설계합니다.
환경 분리와 소유권
개발·검증·운영 환경을 나누고 앱마다 소유자와 담당 부서를 지정합니다. 담당자가 바뀌어도 앱이 방치되지 않습니다.
데이터 손실 방지
커넥터를 업무용·비업무용으로 분류해, 사내 데이터가 외부 서비스로 나가는 조합을 정책으로 차단합니다.
사용 현황 가시성
관리 센터에서 앱 사용량·성능·연결 의존 관계를 확인하고, 사용되지 않는 앱을 정리합니다.
함께 보면 좋은 솔루션
Dynamics 365 F&O
재무·SCM·생산·프로젝트를 통합 구축할 수 있는 클라우드 ERP. Agentic AI의 실행 기반이 되는 코어 플랫폼입니다.
자세히 보기Copilot Studio
자연어로 업무형 에이전트를 설계하고 Teams·웹 채널에 배포합니다. MCP로 ERP와 직접 연결됩니다.
자세히 보기Power BI
KPI와 예외·위험 신호를 시각화해 사람과 AI Agent가 같은 데이터로 판단하게 합니다.
자세히 보기Power Automate
승인·알림·반복 처리·시스템 연계를 자동화해 AI의 판단을 실제 업무 흐름으로 연결합니다.
자세히 보기어떤 업무를 앱으로 만들면 좋을까요?
엑셀로 버티는 업무와 현장에서 발생하는 업무를 함께 살펴보고 우선순위를 정리해 드립니다.

SOLUTION · LOW-CODE APP